나는 노션의 한계를 느꼈었고, 워크플로위 방식이 더 좋았었다. 생각을 정리하기 편했으며 정리된다는 느낌이 좋았다. 그래서 나는 다시 인덴트 기준으로 만드는 노트를 찾던 중 백링크의 중요성을 알아냈다. 내가 봐왔던 지식들 채득했던 지식들이 나는 내가 정리를 안해서 안본다고 생각을 했는데, 정리를 해도 안보는 것은 마찬가지고 활용을 하지 못한다는 것에 화가나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이 책을 바탕으로 더 체계적으로 지식을 정리하고 공부하고자 한다. 평생 기획자로서의 삶을 살기위해서… 맥락
메모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기 위한 농사이다.
메모의 목적은 반드시 무엇을 떠올려야 하며, 메모의 의미를 부여한 맥락도 같이 적어야 한다.
텍스트를 읽다가 관심이 가는 아이디오
단순한 메모 상자 기법
본 메모 상자
임시 메모
서류함을 한군데 정하고 거기에 메모를 모은 뒤 나중에 처리한다.
오로지 정보를 상기시키는 역할만 하기에 어떤 식으로든 써도 되고 하루나 이틀이면 폐기한다.
문헌 메모
베껴 쓰느라 그 의미를 제대로 파악하는 단계를 건너뛰지 말라. 이렇게 적은 메모들은 자세한 서지 정보와 함께 한군데에 보관한다.
나한테는 Notion이 그 역할을 한다.
영구 메모
메모를 살펴보면서 끊임없이 질문을 해야한다.
임시 메모와 문헌 메모를 기초로 쉬운 말로 설득을 할 수 있는 용어를 선택해 정의하고 만들어간다.
절대 버리지 않은 메모이며 필요한 정보를 영구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적는다.
메모 상자에 메모를 추가할 때는 직접 참조하는 메모 바로 뒤에 추가한다. 만약 특정한 메모를 참조하고 있지 않다면 메모 상자 안에는 제일 마지막 메모 뒤에 두면 된다.
즉 링크를 걸지 말고 그 자체가 주제가 되면 된다.
기존 메모에 링크를 추가하거나 다른 메모에 관한 링크를 새 메모에 추가한다.
메모 는 반드시 색인을 통해 찾을 수 있게 한다. 필요하다면 색인에 새 엔트리를 추가하거나 색인에 이미 연결되어 있는 메모를 통해 찾을 수 있게 만든다.
개념화된 아이디어들, 사실들, 그리고 정신 모형들을 격자형으로 구축한다.
프로젝트 메모
특정 단 한가지 프로젝트에만 관련된 메모이다.
시스템적 글쓰기
임시 메모
문헌 메모
영구 보관용 메모
새로운 영구보관용 메모
가지고 있는 것을 바탕으로 주제를 정하면 된다.
번역하듯이 일관성을 갖춘 글로 자신이 주장하는 맥락 안에 메모들을 이식시키면서 자신의 주장을 구축하도록 한다.
시스템 내에서 상향식으로 발전시켜라
원고를 편집하고 교정한다.
스마트하게 연결하기
첫 번째 유형의 링크는 어떤 주제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는 메모들과 연결된다. 가급적이면 링크된 메모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짧게 적어두면 좋다.
덜 중요한 링크들은 메모 상자의 지엽적, 물리적 무리에 대한 개요를 제공하는 메모들과 관련된다.
세 번째 링크들도 마찬가지로 디지털 버전에서는 관련성이 적다. 이 링크들은 현재 메모의 선행 메모를 가리키기도 한다. 이 링크들은 물리적으로 가까이 붙어 있지 않은 메모들이라도 어떤 메모들끼리 서로 이어지는지 알게 되는 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