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의 문제를 찾아서 그 해결 방법을 아이디어, 시나리오 , 프로토타입 순서로 풀어나가는 것이 UX 방법론이다. 바람직한 미래를 먼저 그리고 거기에 도달할 방법을 디자인하는 (Bridging )나 가능한 여러 가지 대한을 놓고서 가장 가능성 높은 대안을 디자인하는 (Proposing )와는 다르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 문제를 밝힌 다음에 그 해결 방법을 디자인 한다.
디자인씽킹
문제를 찾는 3가지 관점
프로세스 중심
문제를 찾아 나가는 절차를 중요시한다. 사용자들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험을 실제로 조사한 다음, 그 과정에서 사용자들이 겪는 고충 이나 니즈 , 행동 등을 면밀하게 분석해 문제를 찾는다. 이후 과정은 찾아낸 문제를 해결하는 일련의 절차로 구성된다.
원칙 중심
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지고 있는 심리적인 경향, 서비스 이용 시 겪게 될 것으로 예상되는 고충, 디자인 영역별로 준수해야 할 원칙을 가지고 문제를 찾는다. 심리학이나 사용성, 게슈탈트 원리, 인터랙션 디자인 원칙이 중요시된다.
트렌드 중심
현시대의 디자인 트렌드를 중요하게 여긴다. 최근 기술이나 디자인 트렌드의 변화에 따라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용자경험도 큰 영향을 받는다는데 주목하며, 그러한 트렌드 관점에서 서비스의 문제를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