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 까리하게 하기
디자인 까리하게 하기
- 디자인 프로세스
- 디자인을 시작하기 전에
- ‘디자인의 기본 법칙’과 ‘디자인 제작 프로세스’ 염두해두고 작업을 들어가기
- 감각을 떠나가 누구에게 무엇을 전달할 것인지를 명확하게 할 것
- 그 목적에 필요한 최적의 디자인 방법을 선택해 제작할 것
- 이라는말 이전에 디자인의 구조에 대해서 염두해보고 들어가야만 한다.
- 이 디자인을볼 불특정 다수 혹은 명확한 대상이 있다면 내가 주고싶은 정보와 그들 혹은 그가 필요로하는 정보에 대한 우선순위 파악이 가장 먼저 진행되야한다.
- 사용자가 필요로하는 정보는 무엇인가, 이 디자인 결과물을 접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느끼나 등 제 3자를 주체로 해서 디자인 시간의 방향을 결정한는 일
- 대상을 명확히 파악하고 방향을 검토하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 일이다.
- 디자인 프로세스
- 정보의 정리
- 판형 여백의 설정
- 그리드 계획
- 역할의 설정
- 강약의 설정
- 배색
- 타이포 그래피
- 정보의 도식화
- ‘조금씩 만들어 나가면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것을 먼저 순서대로 준비해놓고, 디자인을 제작한다.’
- 가. 정보의 정리
- 6하원칙으로 정보의 구획을 나누기
- 나. 판형 여백의 설정
- 다. 그리드의 설정(격자상의 가이드라인)
- 라. 역할의 부여(지면의 어느부분에 정보를 배치할 것인지 생각)
- 마. 강약의 설정
- 바. 배색
- 사. 문자’ 서체선택
- 아. 정보의 도식화(다이어그램)
- 컨텐츠의 중요도 설정
- 레이아웃
- 2.레이아웃 설정
- 판형, 판명, 여백의 관계
- 정보가 많거나, 와글다글한 인상을 주고싶다면 판면을 넓게 사용하고, 마진을 좁게 설정한다.
- 천천히 읽어주기를 바라거나 고급스러운 느낌을 추구하는 경우 , 차분한 인상을 주고싶은 경우는 판면을 좁게 사용하고 마진을 넓게 설정한다.
- . 마진은 상하 및 좌우를 맞춘다.
- Grid
- 그리드 시스템의 장점은 손쉽게 통일성을 확보할 수 있는데 있다.
- 모더니즘 타이포그래피에서의 그리드 설정방법(많은 보충이 필요함)
- 판면의 위치를 결정한다
- 임의의 그리드를 설정한다
- 기본 텍스트 세팅을 한블럭에 흘려내린다.
- 그리드 블럭의 크기를 결정한다.(문자 Xheight에 배수로 설정한다.)
- 블럭을 복제해서 본문을 흘려내린다.
- 블력의 간격을 조절한다(행간간격으로 설정한다.)
- 블럭사이의 여백 조절
- 그룹화
- 요소간의 거리설정(인접한 컨텐츠 일수록 가깝게 배치, 멀리 있는 컨텐츠 일수록 멀리 배치)
- 같은 의미나 역할을 하는 요소를 연결한다.
- 연관성이 낮은 요소는 서로 연결시키지 않는다.
- 여백을 적절히 이용한다.
- 그룹화의 방법
- 접근, 유사, 결합
- 맞추기(정렬)
- 명확한 기준선이 있고 보여야 만이
- 가이드 라인을 사용해 컨텐츠 배열을 한다.
- 그리드를 사용한다
- 시각보정을 사용하여 맞춘다
- 대비
- 타이포그래피에서의 대비
- 사진이나 도판과 타이포의 대비
- 색체대비
- 밀도대비
- 디자인에서 대비를 사용하는 이유는 ‘강조하고자 하는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구분하기 위해서
- ‘강조하고 싶은 요소를 명확히 하기’, ‘제대로 차이를 주기’
- 크기대비
- 크기대비가 크면 명확해지고 행태대비가 적으면 고급스러워진다
- 문자간 크기대비
- 본문, 대제목, 소제목, 주석 간의 크기차이를 말한다
- 각각의 문자요소에 역할을 가미한 다음 문자 크기에 차등을 둬서 콘트라스트를 만들어낸다.
- 문자간 크기대비가 높으면
- 시선유도가 뛰어난 결과를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지면을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중요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이 방법은 순식간에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는 광고나 잡지, POP 등에서 자주 이용되고 있다. 점프 비율이 높은 디자인은 임팩트에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잘 알려져 있다.
- 문자간 크기대비가 낮으면
- 고급스러움이나 신뢰성, 고급스럽고 설득력이 있는, 지적인 감각 등의 이미지를 줄 수 있다.
- 사진 도판의 점프 비율
- 여러 장의 사진과 도판이 있고 또한 거기에 우선순위가 있는 경우 ‘우선순위가 높은 사진을 크게 배치함으로써’ 전달하고자 하는 포인트가 명확해진다.
- 크기대비의 비율결정
- 등비수열, 피보나치수열
- 반복과 나열
- 동일한 디자인 법칙으로 레이아웃하는 방법이다.
- 반복과 나열은 반복해야 하는 요소가 많으면 많을수록 효과적이다.
- 모든 요소를 제대로 반복한다.
- 사진, 도판의 크기
- 문자의 크기
- 서체의 종류
- 선 등의 장식요소
- 색
- 배열
- 여백
- 전면배치
- 사진을 사용할 때 고려하여서 사용한다.
- 무게중심
- 지면의 균형감을 파악하는 기준은 배치해야 하는 디자인 요소의 무게를 생각하는 것이다.
- 무게는 문자, 사진, 도판, 색의 농도 차이에 따라 변환시켜 생각해볼 수 있다.
- 각 요소를 배치할 때에는 무게를 판단한 다음에 지면의 중심을 고려한다.
- 여백의 설정(얀치홀트가 좌측정렬을 고집했던 이유?)
- 레이아웃을 설정할 때에는 ‘무엇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 만이 아니라 ‘어디에 여백을 만들 수 있는가?‘리는 시점도 매우 중요하다. 여백의 설정방법에 따라 완성도는 크게 달라진다.
- 여백이 있으므로서 요소들을 연결하거나 중요한 부분을 강조하는 역할이 있다.
- 여백이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설정해야 한다.(4군데 모서르 중에서 2~3군데에 요소를 배치한다.)
- 빠져나갈 수 있는 곳을 설정한다.
- 심메트리(대칭성)
- 좌우대칭, 거울대칭, 점대칭, 평행이동
- 삼각형 구도는 안정감, 역삼각형 구도는 긴장감.
- 적용사례(비교)
- 지면분할
- 황금비율(1:1.618)
- 백은비율(1:root2)
- 1/3의 법칙
- 역피라미드 구조
- 짧은 시간에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
- 결론>특징>상세
- 이미지사용
- 사진이나 도판의 가장 큰 역할은 ‘이미지를 구체화 하는 것’
- 누끼딴 사진
- 피사체의 윤곽이 강조되기 때문에 주목도가 높아져 정보가 정리되어 보인다. 따라서 그 만큼 정보를 빨리 전달할 수 있다.
- 움직임이 큰 사진을 연출할 수 있다.
- 이미지 배치 시 유의점
- 비슷한 이미지를 가깝게 배치한다.
- 시선의 흐름을 의식해서 배치한다.
- 문자는 이미지 상의 정보가 적은 부분에 배치한다.
- 타이포그래피
- 커닝 확인하기
- 가독성에 가장 영향을 주는
- 서체의 굵기
- 문자의 크기
- 글줄의 길이, 행간, 자간
- 자료, 잡지, 카탈로그, 7.5 ~ 9 pt
- 엽서 6 ~ 8pt
- 포스터 17 ~ 23pt
- Web 12 ~ 16pt
- 본문 9, 중제목 11pt, 타이틀 26pt
- 적절 글줄 15 ~ 35자
- 글줄이 길어지면 행간이 늘어난다.
- 중제목
- 문자를 굵게한다.
- 문자를 크게한다.
- 테두리를 두른다.
- 색을 바꾼다.
- 디자인화한다.
출처:
https://0check.tistory.com/130
[0 CHE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