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성

Convenient

사용자가 예상했던 노력을 줄여주거나, 특정 맥락에서 ‘이런 게 있었으면’하는 기대를 충족시켜 주거나, 개인화/추천/즐겨찾기/소셜 기능 등을 통해서 원하는 정보나 기능을 빠르게 이용하고 관리하게 해주는 영역.

사용자들에게 놀라운 생산성, 이용의 즐거움, 획기적인 생활을 제시해 주지만. UXer 입장에서는 여기부터 진짜 어려운 UX 디자인이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사용자들이 겪는 고충을 찾아서 해결하는 문제가 아니라. 그들의 서비스 이용동기를 이해하고, 막연하고 불확실한 기대를 새로운 아이디어로 연결해야 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