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칸트
모태솔로 칸트의 초월, 비판, 연인, 요리 그리고 경계
사람에 대한 이해
결혼 못함. 외소함. 모든 서양철학을 정리했다. 오후에 카페들에 앉아서 여자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했다. 지적 광대 역할을 했다. 외로웠던 칸트,
철학
초월 철학, 비판 철학 이 두말이 같은 말이다. 너를 너답게 만들어 주는 것이 뭐냐? 항상 경계에 있어야 한다. 본질은 밖에 있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 정의가 내쪽으로 왔다. 초월 = 가능성의 조건 너를 너 답게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순수 이성 비판 = 이성의 한계를 긋고자 한 말 아는데 까지만 이야기하자 누가 정하지? 인간이 기준이 된다. 인간이 기준이 된다는 것을 논증한다.
경계에 서라
시큰둥하게 살아라 시니컬은 자기 보호이며 회의중이다. 가짜 화해(평화)를 끝까지 거부하는 것
판단력 비판
언제 사람은 쾌감을 느끼고, 쾌감을 느끼지 못하는가? 쾌감과 불쾌감의 보편 법칙이 있다.
임마누엘 칸트 Immanuel Kant 1724-1804
칸트가 살던 집
칸트가 평생 벗어나지 않았던 쾨니히스베르크 Königsberg (현 칼리닌그라드 Калининград, 러시아 역외 영토)
쾨니히스베르크 대학
칸트 사망 100주년 기념현판, 1904
칸트가 안장된 쾨니히스베르크 대성당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제공)
칸트의 묘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제공)
칼리닌그라드의 프로이센 시절 성문 (한국외국어대학교 러시아연구소 제공)1
Footno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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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구용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