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관련

힘이 없는 국가가 힘이 있는 국가에 핍박받는 것이 역사 의 진리이다. Insight

나는 우리나라 자주 국방이 엄청 멋있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전시 작전 통제권도 환수 받아야하는 권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군이 철수하는 것은 회의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다. 우리가 가만히 있는다고 해서 우리 국방력에는 한계가 있다.

군대에서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라고 가르치는 것은 옳은 지적이다. 그리고 하나 더 가르쳐야 할 것이 있다.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일본에 대한 위협도 우리에게는 항상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미국이 있음으로서 동북아의 아무도 건드릴 수 없는 균형자가 되었다. 이제 우리가 가야할 길은 영세중립국을 선언하는 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