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르테논 신전

노성두 월간지식 미술사

파르테논 신전

그리스는 선진국이 아니었다. 황금비율은 구라다. 황금 비율은 갖다 붙이면 다 있다. 황금 비율은 구라다. 관념적으로 생각하지말자 결국 대비이다. 황금 비율과 상관없다. 비율이 엉망진창이다. 서자다. 페르시아 전쟁 승전 기념이다. 전쟁에 이겨서 돈이 많아서 기존 기획보다 크게 만들었다. 과욕을 부렸다. 앉아 있었는데 서 있어서 문제가 된 것이다. 이오니아식 기둥을 사용했음. 이오니아는 두개로 기둥이 들어가야해서 한 겹이니 돈을 아꼇다. 기둥이 두껍지 않다. 일정한 기둥으로 세워져있다. 도리스 양식의 한계가 있음 아테나 신도 너무 컸었음

title: Insight
내 생각을 가지고 생각할 것

중앙이 살짝 부풀어오른 바닥부

기둥들 사이의 거리와 문제의 마지막 기둥

박공부와 기둥 사이 판부조와 트리글리푸스(triglyphos: 세로로 세 줄의 홈이 있는 장식판)

도리스식 신전의 모서리 문제. 기둥 중심축과 트리글리푸스 가운데 줄이 일치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건축물의 모서리에서는 불가능.

트리글리푸스 사이사이 박아 둔 대리석 판들

트리글리푸스 사이에 판부조를 끼워 일체형으로 빈틈없이 만드는 게 기본

도르래로 통기둥을 올리기 힘들 때 기둥을 토막 내어 하나씩 올리는 방식

토막 낸 기둥에는 혹을 만들고 밧줄을 걸어서 잡아 올리게 된다.

남아있는 혹들

파르테논 신전 평면도(위)와 올림피아 제우스 신전

파르테논 신전(위)과 아이기나 아파이아 신전

에페소스 아르테미스 신전(위)와 아래는 디디마 아폴론 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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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tnotes

  1. 노성두, 내가 말이지. 알쓸신잡에 할 말이 참 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