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에게 반감을 사는 방법

insight 내경험

자기 주장이 세면 힘들다.

일상 생활에서는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 그냥 생활인으로서 감정적 교류를 하며 살아가는 행동을 하는 공통체 속에서 살아간다. 자신이 인정받지 못한다고 생각을 하면 계속해서 자신의 정치적 주장을 펼치고, 정치적으로 강성한 입장을 보인다. 사람은 적절하게 인정을 받아야 하는 존재다. 결혼을 하지 못하고 연애를 하지 못했다는 것은 타인으로 들어가본적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아직 환타지에 사는 것이다. 그냥 나는 이 글을 쓰는 것은 내 감정의 쓰래기 통이어서 그렇다. 사람을 대할 때 나도 그렇게 되지 않기를 바라면서 쓴다.

정치적 이야기는 하지 않는 편이 현명하다.

나의 생각과 정체성을 남에게 표명하고 인정해달라고한다. 인정 욕구의 한 형태이다.

주변사람들이 힘들어 하는 것.

  1. 자기 주장이 강하다.
  2. 말이 많다.
  3. 자기가 하고 싶은 말이 많다.
  4. 들어주지 않는다.